
가사
널 위해 뭐든 다 해줄 수 있는 맘이야 이젠 검정치마 노래 가사 이해가 가 죽을 수도 있고 죽여버릴 수도 있단 그 말이 내 안에 피어올라 사랑인가 더 잘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 훗날 이 시간을 추억 하며 한 공간 안에 있자 만약 우리 사이 멀어져도 부서진 감정들을 모아 다시 맞춰가자 너와 내가 바람에 흔들려 우리 란 말을 하지 못해도 쌓여온 잿더미가 다시금 우릴 불타오르게 할 거야 Burn 나의 사랑아 이대로만 타올라 주라 뜨겁게 Burn 우리 사랑아 이렇게만 영원해주라 두 팔로 너를 감을게 커지는 듯해 맘의 둘레 변해가는 나를 발견해 난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널 많이 좋아하나 봐 하루가 지날수록 느껴가 작업하던 것도 멈추지 난 허나 우리 미랠 위해 악셀을 밟네 너만이 내 불안을 잠재워줘 놔 섬같이 매번 혼자 있었던 날 배가 되어 함께 하자며 이끌었던 아이 그 부드러운 두 손을 잡고 저 바다로 떠나 너와 내가 바람에 흔들려 우리 란 말을 하지 못해도 쌓여온 잿더미가 다시금 우릴 불타오르게 할 거야 Burn 나의 사랑아 이대로만 타올라 주라 뜨겁게 Burn 우리 사랑아 이렇게만 영원해주라 Burn 이대로만 타올라 주라 뜨겁게 이대로만 영원해 주라
크레딧
- 아티스트
- 이민석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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